ⓒ 2019 by anmadanthelab

  • Facebook - Grey Circle
  • Instagram - Grey Circle
  • Blogger - Grey Circle
MORE

깊은 풍경의 밀원 

[현장소장_이범수]

자연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만드는일에 모든것을 집중하였다. 하지만 그 행위자체가 인공적이라는게 모순, 다만 어디하나 눈에 거슬림이 없었으면 했다. 

 

[라이브스케이프 홈페이지_livescape.co.kr 발췌] 

이럴수가 러프하다. 늘 그렇듯이다. 그때는 고민했어도 시간지나보면 늘 부족했던것이다.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시간은 이래서 값진것인가? 이제 이정원도 시간이 지날수록 건축과 함께 풍성하게 살아나리라…(그럴거지?)

 

그냥…조경은 그런것 같다.

기술이 감성이 되는 것, 드러나진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조금은 움직이는것, 비밀스러운 정원이란 뜻에서, 밀림이 아닌 밀원이라 이름붙여본다. 깊은 풍경의 밀원. 건축주께서 원하던 깊은 느낌의 자연이 되길 바란다.

Livescape X Landscape Design Jireh

 

2015.08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330M2  /100py

 

Writing_Seungjong Yoo

Photo_Yongchul Joh